이만섭 국회의장은 오늘 테러 참사를 당한 미국 국민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전문을 미국 상원의장인 리차드 체니 부통령과 데니스 해스터트 하원의장에게 보냈습니다.
이만섭 의장은 또 유엔을 방문중인 한승수 외교통상부으로부터 전화로 현황 보고를 받고, 교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의장은 이번 테러는 천인공로할 사건으로 철저한 진상규명이 있어야 한다며, 국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