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부하 직원들로부터 상습적으로 금품을 받아온 부산 해운대 경찰서 교통과장 44살 윤 모 경정의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윤 경정이 고속도로 순찰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96년부터 지난달까지 부하 직원들로부터 휴가비 등의 명목으로 모두 6백여만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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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납받은 경찰관 사표 수리(부산)
입력 1999.04.29 (17:49)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부하 직원들로부터 상습적으로 금품을 받아온 부산 해운대 경찰서 교통과장 44살 윤 모 경정의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윤 경정이 고속도로 순찰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96년부터 지난달까지 부하 직원들로부터 휴가비 등의 명목으로 모두 6백여만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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