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정부가 발표한 쌀산업 대책은 쌀 산업을 포기한 처사라며 충남 농민회가 대정부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정수용 충남 농민회 의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7일 대전역 광장에서 농민 2천여 명이 참가하는 '쌀값 보장 농민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농민회가 있는 도내 13개 시군별로 벼 수확 거부 투쟁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남 농민회는 또 적정 재고량을 초과한 쌀을 북한에 지원해 쌀값 안정을 이룰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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