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저녁 3부 요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면서 미국 테러 참사와 관련된 정부의 대응조치를 설명하고 국민적 단합속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만찬에는 이만섭 국회의장과 최종영 대법원장, 이한동 국무총리,그리고 유지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참석합니다.
김 대통령은 금명간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들도 청와대로 초청해 이번 사태에 대한 대응방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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