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 경찰은 오늘 폭발물을 적재한 트럭을 적발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버나드 케리크 뉴욕시 경찰국장은 조지 워싱턴 다리 인근에서 수상한 밴 한 대를 발견해 3명을 붙잡아 조사했으나 폭발물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CBS 방송은 맨해튼 북부와 뉴저지 주를 연결하는 조지 워싱턴 다리에서 '다리 전체를 폭파시키기에 충분한 대량의 폭탄을 적재한 트럭을 적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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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경찰, 폭탄적재 트럭 적발보도 부인
입력 2001.09.12 (13:41)
단신뉴스
미국 뉴욕시 경찰은 오늘 폭발물을 적재한 트럭을 적발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버나드 케리크 뉴욕시 경찰국장은 조지 워싱턴 다리 인근에서 수상한 밴 한 대를 발견해 3명을 붙잡아 조사했으나 폭발물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CBS 방송은 맨해튼 북부와 뉴저지 주를 연결하는 조지 워싱턴 다리에서 '다리 전체를 폭파시키기에 충분한 대량의 폭탄을 적재한 트럭을 적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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