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 모로코 등 중동지역 공관에 훈령을 보내 교민들의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념할 것을 지시하고 교민들에게도 유사시 공관에 즉시 연락하도록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이와 함께 현지 한인회와 비상 연락시스템을 갖춰 교민안전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수 있도록 비상대책반을 운영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또 주 미대사관에 김항경 주 뉴욕 총영사를 반장으로하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장거리 여행 자제와 비상연락망 운영 등을 현지 교민이 운영하는 언론을 통해 당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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