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윤우 사장은 일본 도시바와 메모리 부문 인수에 관한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윤우 사장은 오늘 한국반도체산업대전 개막식뒤 기자들과 만나 도시바의 메모리부문 인수를 계속 검토중이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결론도 내리지못한 상태라며 상대가 있는 협상인만큼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외부에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 최종 결론이 언제쯤 내려지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시간이 다소 걸릴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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