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첫 승을 올렸습니다.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본선 1라운드 A조 1차전에서 한 골 도움 한 개를 기록한 루이스 피구의 활약에 힘입어 AS 로마를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설기현이 소속된 같은 조의 안더레흐트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경기에서 로코모티브 모스크바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설기현은 경기 종료 3분을 남겨 놓고 교체투입됐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C조에서는 그리스의 파나티나이코스가 독일의 명문 샬케 04를 2 대0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고 스페인의 마요르카도 잉글랜드의 아스날을 1대 0으로 제쳤습니다.
D조 경기에서 터키의 갈라타사라이는 이탈리아의 라치오를 1대 0으로,프랑스의 낭트는 네덜란드의 아인트호벤을 4대 1로 물리치며 첫 승을 거뒀습니다.
B조에서는 잉글랜드의 리버풀과 포르투갈의 보아비스타가 1대 1로, 우크라이나의 디나모 키예프와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2대 2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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