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중거리의 제왕 히참 엘 게루즈와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영웅 스테이시 드래길라가 각각 육상 세계랭킹 남녀 1위에 올랐습니다.
국제육상연맹이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시즌 최종랭킹을 보면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대회 1,500m 3회연속 우승을 이룬 모로코의 게루즈가 천 466점을 얻어, 천 449점에 그친 미국의 모리스 그린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올해에만 장대높이뛰기 실내외 세계기록을 6번이나 갈아치운 미국의 드래길라가 천 462점으로, 천 445점을 기록한 미국의 매리언 존스를 제치고 최고의 여자 육상선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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