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어난 사상 초유의 동시다발적 테러로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 등 미국내 모든 스포츠 경기가 중단됐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버드 셀리그 커미셔너 총재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12일 열릴 예정이던 메이저리그 15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 PGA 투어 아메리칸익스프레스챔피언십대회 1라운드와 탬파베이클래식대회도 15일로 하루 연기됐습니다.
대학팀들도 일제히 경기를 취소해 UCLA와 남가주대학 등이 주말에 열릴 예정이던 풋볼 등 모든 스포츠 경기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이밖에 메이저리그 축구와 여자축구 대회,경마 등도 취소됐습니다.
메이저리그 경기가 파업이나 악천후가 아닌 긴급 사태로 일정이 모두 취소된 것은 이번이 4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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