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테러 대참사로 뉴욕증시와 현지 증권사,그리고 한국증권사 뉴욕지사 등의 업무가 마비됨에 따라 당분간 외화증권거래에 상당한 지장이 있을 전망입니다.
증권예탁원은 오늘 일부 국내 증권회사가 이번 테러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에 입주해있어 국내 투자자들이 이들 증권사를 통해 매입한 외화증권거래의 결제등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무역센터에는 현대증권과 LG투자증권,동원증권,대한투신증권의 뉴욕지점 또는 현지법인이 입주해있습니다.
증권예탁원은 또 외국투자자들의 예탁증서와 국내 원주간 전환업무도 국내사들의 예탁증서 거래중개를 맡고 있는 투자은행들이 대개 세계무역센터에 입주하고 있어 이미 거래가 이뤄진 경우 국내결제 업무의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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