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동시다발 테러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는 오늘 간부회의를 열고, 시내 공공건물에 대한 대응 체제 마련 등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지역 국가보안 목표시설을 비롯해 미국 관련 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이번 사건과 관련해 각 부서에 미치게 될 영향을 파악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 중앙정부로부터 119구조대와 간호원 등의 파견 요청이 오면 즉시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시 공무원의 미국 출장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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