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미 연방수사국이 연쇄 테러 사건과 관련해, 플로리다주 주택과 우체국 사서함에 대한 본격적인 수색에 나섰습니다.
미 CNN은 오늘 미 사법당국 소식통을 인용해, FBI가 마이애미 북쪽 헐리우드와 데이토나 비치에 있는 주택과 우체국 사서함에 대한 수색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특히, 용의선상에 오른 사람 가운데 일부가, 남부 플로리다 지역에 연고가 있다는 점에 수사 초점이 맞춰지고 있으며, 여객기 탑승자 명단 등을 근거로 테러범 색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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