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내곡동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108㎞ 지점에서 37살 박승형 씨가 운전하던 구미관광 소속 관광버스와 같은 회사 소속 버스 그리고 뒤따르던 승용차 등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경북 구미시 비산동 62살 정교수 씨 등 30명이 다쳐 청주 하나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사 박 씨가 도로 보수작업을 위해 정차해 있던 차량들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버스는 구미시 노인대학 노인들을 태우고 도자기 엑스포가 열리는 경기도 이천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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