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은 테러와 전시 등 비상사태에 대비해 오는 2003년까지 안전시설물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채영석 공단 이사장은 오늘 열린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김홍일 의원과 한나라당 이윤성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채 이사장은 `교량, 터널, 통신시설 등 6곳과 안전관리 운영상 자체방호가 필요한 시설, 구조물 26곳을 선정해 방호초소와 울타리,CCTV 등 비상사태에 대비한 안전시설물을 2003년 말까지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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