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10분 쯤 대전시 법동 모 아파트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대전시 도마동 33살 김석중 씨가 12층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벽면에 페인트 칠을 하기 위해 옥상에 묶어 놓은 줄이 풀리면서 작업을 하고 있던 김 씨가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HO)
아파트 도색 작업 인부 추락 사망
입력 2001.09.12 (16:11)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 10분 쯤 대전시 법동 모 아파트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대전시 도마동 33살 김석중 씨가 12층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벽면에 페인트 칠을 하기 위해 옥상에 묶어 놓은 줄이 풀리면서 작업을 하고 있던 김 씨가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