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미국, 전화통화 추적 통해 빈 라덴 수사집중
    • 입력2001.09.12 (16:5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미국, 전화통화 추적 통해 빈 라덴 수사집중
    • 입력 2001.09.12 (16:50)
    단신뉴스
미국 수사당국이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 연루 사실을 밝히기 위해 라덴과 지지자들의 통화내역을 감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상원 법사위 소속의 공화당 상원의원 오린 해치는 미 첩보기관에서 빈 라덴이 세계무역센터와 국방부에 대한 공격을 지지자들과 논의하는 통신을 감청했다고 말했습니다.
해치 의원은 AP통신과의 회견에서 첩보기관들은 빈 라덴이 두 군데 목표물이 폭파됐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와 관련된 인물들의 정보를 중간에 빼냈다고 말했습니다.
해치의원은 이어 수사기관이 피랍 여객기 가운데 한 대에 탑승한 인물이 빈 라덴 조직과 관계가 있다는 자료를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 정부 관리들은 이번 테러와 빈 라덴이 관련돼 있다는 초기 단계의 정보는 있으나 아직 빈 라덴을 범인으로 지목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