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뉴스 속보 계속해서 진행합니다.
사상 최악의 미국 테러, 대참사가 난 지 만 하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장면들, 아무리 다시 봐도 현실로 믿어지지 않는 참혹한 사건입니다.
미국은 지금 악몽의 밤을 보내고 새벽을 맞고 있습니다.
테러를 당한 뉴욕과 워싱턴은 지금 새벽 4시가 넘었습니다.
지금 무너진 무역센터 건물 안에는 구조를 요청하는 생존자들이 상당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우리도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를 겪어봐서 매몰자와 그 가족들에게 밤이라는 것이 얼마나 견디기 힘든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 테러 대참사 뉴스 속보, 먼저 재앙과도 같던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테러 순간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