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사법개혁추진위원회 위원장에 김영준 전 감사원장을 내정했습니다.
김영준 사법개혁 추진위원장 내정자는 71살로 경남 진해 출신이며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한뒤 대통령 사정담당 특보와 감사원장을 지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양승태 서울지법 수석부장판사등 법조계 인사 7명과 학계와 언론계,재계, 여성계등을 망라한 비법조계 인사 11명을 사법개혁추진 위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사법개혁 추진위원회는 위원회 규정이 공포되는대로 사법제도 개혁방안 심의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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