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관저 앞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이 길거리로 소개됐습니다.
영국 경찰은 우리 시간 오후 4시40분경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앞에서 취재하던 50여명의 기자들을 관저 밖 길거리로 나가도록 조치했습니다.
그러나 총리관저의 직원들은 소개되지 않았고 관저 안에서 열리던 안전보장회의는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은채 기자들에게 각자의 안전에 유의하라고만 말했습니다.
총리관저에서 국회사이의 교통은 평상시대로 허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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