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이 현지시각으로 오늘 오전 다우닝가 10번지의 토니블레어 총리실을 출입하는 기자단에 대해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고 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PA통신은 보안상의 이유로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경찰이 약 50명의 기자단에 대해 각자의 신변안전을 위해 총리실에서 즉각 떠나줄 것을 요구했다면서 그러나 다른 총리실 직원들은 건물안에 남아있다고 전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이에앞서 고위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했으며 회의소집 30분뒤에 경계령이 내려졌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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