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어제 전방 지역에 배치돼 있는 2개 부대를 시찰하고, 다른 한 개 부대의 염소와 토끼 목장을 둘러봤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 총비서는 어제 전방지휘소에 올라 지형지물과 병력배치 상태, 부대의 임무수행 실태를 파악한후 부대장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았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김 총비서는 또 이곳 군인들에게 부대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과업을 제시했다고 중앙방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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