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 본사 앞을 비롯해 부산, 대구,전주, 대전, 제주 등 전국 17개 시도에서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일보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조선일보가 노동문제와 8.15평양 축전에 대한 왜곡 보도를 계속했을 뿐만 아니라 특히 남남대결과 남북대결을 조장하는 악의적 보도를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동안 중앙 차원에서 규탄대회와 구독중단 운동을 펼치며 조선일보의 반성을 촉구해온 민주노총이 전국에서 동시에 조선일보 반대 집회를 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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