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 사범 합동 수사부는 프로 야구 현대 유니콘스 소속 투수 위재영씨와 탤런트 겸 모델 이석준씨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합수부는 또 이들로 부터 금품을 받고 병역 면제를 청탁한 브로커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합수부는 탤런트 이씨가 브로커를 통해 신검담당 군의관에게 천만원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합수부는 위씨에 대해서도 금품을 제공하고 병역을 면제받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씨는 지난 시즌 13승을 올린 현대 유니콘스의 에이스 투수로 국가 대표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합수부는 또 병역 면제 비리의혹이 있는 3∼4명의 연예인과 프로운동 선수등도 이번주말까지 모두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합수부는 그러나 현역 국회의원과 고위 공직자 아들의 경우는 아직까지 비리가 포착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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