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 상무가 전국 근대5종 선수권대회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습니다.
상무는 오늘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근대 4종 개인전에서 김만권이 1위, 김선인이 2위를 차지한데 이어 근대5종 개인전에서 정태남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합계 2만 8천 753점으로 논산시청을 따돌리고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끝.
근대5종, 상무 일반부 단체 우승
입력 2001.09.12 (18:17)
단신뉴스
국군체육부대 상무가 전국 근대5종 선수권대회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습니다.
상무는 오늘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근대 4종 개인전에서 김만권이 1위, 김선인이 2위를 차지한데 이어 근대5종 개인전에서 정태남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합계 2만 8천 753점으로 논산시청을 따돌리고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