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 카스트로 쿠바 수반은 뉴욕과 워싱턴에서 발생한 테러 행위를 강력히 비난한 뒤, 쿠바는 미국에 대해 의료와 인도적인 지원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스트로는 비록 40년동안 미국의 금수조치를 당하고 있지만 쿠바는 미국내 보건 관련 기관들, 그리고 인도적인 기구들과 협력할 준비가 돼있다고 공언했습니다.
카스트로는 이어 고통스러운 이 시점에서 쿠바 국민들은 미국 국민들과 결속해 있으며 기꺼이 협력할 준비를 갖추고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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