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에서도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남도 보건당국은 오늘 하동군 양보면 우복리 66살 이모 씨의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콜레라 환자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씨의 경우 육류와 어패류를 먹지 않았고 다른 지역에 여행을 한 적도 없는 점 등으로 미뤄 경북 영천과는 다른 경로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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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서 콜레라 환자 1명 발생
입력 2001.09.12 (18:42)
단신뉴스
경남 하동에서도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남도 보건당국은 오늘 하동군 양보면 우복리 66살 이모 씨의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콜레라 환자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씨의 경우 육류와 어패류를 먹지 않았고 다른 지역에 여행을 한 적도 없는 점 등으로 미뤄 경북 영천과는 다른 경로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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