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해외 합동기업설명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했던 포항제철 자금관리담당 임직원들이 테러 참사로 공항이 폐쇄되면서 현지에 발이 묶여 있다고 포항제철 홍보실이 밝혔습니다.
황태현 자금담당상무, 이동희 자금관리실장 등 4명의 IR 담당자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1시 한국행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으나 현재 공항이 폐쇄돼 있어, 인근 호텔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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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IR팀 뉴욕에 발 묶여
입력 2001.09.12 (19:08)
단신뉴스
상장사 해외 합동기업설명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했던 포항제철 자금관리담당 임직원들이 테러 참사로 공항이 폐쇄되면서 현지에 발이 묶여 있다고 포항제철 홍보실이 밝혔습니다.
황태현 자금담당상무, 이동희 자금관리실장 등 4명의 IR 담당자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1시 한국행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으나 현재 공항이 폐쇄돼 있어, 인근 호텔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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