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5분쯤 부산 반여동 아시안게임 선수촌 아파트 공사장에서 인부 25살 문모 씨 등 3명이 간이 승강기에 타고 있다 30여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문 씨 등 세 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리모콘 작동으로 움직이는 간이 승강기가 작동을 멈추고, 갑자기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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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아파트 공사장 간이승강기 추락, 3명 다쳐
입력 2001.09.12 (19:43)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 15분쯤 부산 반여동 아시안게임 선수촌 아파트 공사장에서 인부 25살 문모 씨 등 3명이 간이 승강기에 타고 있다 30여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문 씨 등 세 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리모콘 작동으로 움직이는 간이 승강기가 작동을 멈추고, 갑자기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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