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념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KBS 와의 인터뷰에서 경제가 최악일때를 예상해 준비해온 대책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이른바 3단계 예비대안인 재정과 금융 측면에서의 내수진작책을 시행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단계는 올해 미국 경제가 2% 이상 성장할 경우를 가정한 것이지만 이는 이미 불가능하고 2단계는 미국 경제가 1-2%의 성장할 때를 가정한 것으로 제한적 경기부양책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3단계로 미국경기가 1% 미만 성장하고 일본경기가 제로 성장할 때를 가정한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에 대해 오늘 검토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정부는 물론 경제계와 정치권이 모두 합심해 위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때문에 투자자들도 냉정함과 자신감을 되찾는다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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