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부터 13개사의 주식시장 소속부가 2부에서 1부로 승격되며 37개사는 1부에서 2부로 변경됩니다.
증권거래소는 오늘 12월 결산법인 583개사에 대한 정기소속부 심사결과 주식분산이나 부채.유동비율과 납입자본 이익률 요건 등을 충족한 한솔텔레컴 등 13개사의 주식시장 소속부를 다음달 3일부터 2부에서 1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식분산 요건이나 배당, 부채.유동비율 또는 납입자본이익률 등의 요건에 미달된 유화 등 37개사의 소속부를 1부에서 2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12월 결산법인의 소속부별 회사수도 1부는 277개에서 253개로, 2부는 306개에서 330개로 조정됩니다.
또 동국실업 등 4개사는 합병이나 영업부문의 양수도 등으로 소속업종이 변경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