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노선 항공기 운항이 내일 오전부터 가능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미 연방항공청과의 협의에서 내일부터 미국내에 운항을 재개할 수 있는 공항을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미 연방항공청은 테러 직후 미국내 전 공항의 폐쇄조치를 발표하면서 내일 새벽 1시에 운항재개 여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대한항공은 내일 오전에 미주노선 항공기 운항이 일부 재개된다고 하더라도 어제, 오늘 항공기 운항이 회항 또는 결항된 상태여서 상당기간 비정상 운항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