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서울 도심의 공원들이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남산공원은 남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숲속여행과 분재교실 그리고 자연예술 체험교실 등을 오는 11월 3일까지 엽니다.
여의도공원은 공원내 수질측정을 통해 환경문제를 생각해보는 오감 체험교실을 오는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련합니다.
(끝)
도심공원 가을 자연학습교실
입력 2001.09.12 (22:03)
단신뉴스
가을을 맞아 서울 도심의 공원들이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남산공원은 남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숲속여행과 분재교실 그리고 자연예술 체험교실 등을 오는 11월 3일까지 엽니다.
여의도공원은 공원내 수질측정을 통해 환경문제를 생각해보는 오감 체험교실을 오는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련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