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미국에 대한 테러사태로 발생할 수 있는 원유수급 문제에 대비해 한국석유공사, 정유사 등과 공동으로 석유수급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 관계자는 현재 수급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인 영향 때문에 단기적인 유가상승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테러의 배후가 중동세력으로 확인될 경우 수급장애가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석유 비축물량은 71.9일분으로 당분간 국내 수급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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