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과 대한상공회의소등 경제 5단체 상근부회장은 오늘 오전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미국테러사태가 국내 경제에 미칠 파급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서는 특히 국내외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신속한 정보 입수를 통한 상황점검과 수출과 금융시장의 혼란을 막기 위한 민간차원의 특별대책을 강구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이번 사태가 가져올 국내 기업의 해외자금 조달과 수출 등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기위한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대책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오늘 비상대책회의에는 전경련의 손병두 부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김효성 부회장,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김홍경 부회장등 경제 5단체의 상근부회장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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