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은 전화통화를 갖고 대 테러활동에 대한 공조 필요성에 합의했다고 크렘린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인 알렉세이 그로모프는 인테르팍스 통신을 통해 부시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의 애도와 신속한 지원약속에 고마움을 표시했다면서 두 정상은 앞으로도 접촉을 유지키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로모프 대변인은 그러나 누가 먼저 전화를 했는 지와 더이상의 구체적인 통화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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