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통부는 민간 항공기의 비행금지 조치를 연장하되 갑작스런 비행금지로 발이 묶인 비행기의 운항은 제한적으로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연방항공청은 당초 민간 항공기의 운항을 현지 시각으로 어제 정오부터 재개하려 했으나 다시 입장을 바꿔 민항기 운항이 불투명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미 연방항공청은 이와 관련해 노먼 미네타 교통부 장관의 기자회견이 취소됐다면서 이같이 말했으나 기자회견이 취소된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테러 사건의여파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민간 항공기의 이착륙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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