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유례없는 최악의 테러공격을 받은 미국측에 국제사회가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혔습니다.
냉전시대 주적개념으로 미국을 대했던 러시아는 정보기관을 동원해 이번 테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부상자들을 위한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긴급회의를 잇따라 열어 구조전문가 600명을 미국에 파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으며 체코와 지진피해자 구조경험이 많은 터키도 미국을 지원할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테러의 배후로 의심받고 있는 중동지역 국가들도 헌혈운동과 함께 테러 행위를 비난했습니다.
피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도 이례적으로 테러행위를 비난하면서 미국에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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