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는 미국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에 나토 조약의 공동방위조항을 적용할 지 여부를 검토중입니다.
이브 브로데르 나토 대변인은 어제 미국에 대한 테러에 대응해 회원국들이 공동방어를 규정하고 있는 제5 조항에 따를 지 여부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로데르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이에 대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제 5조항은 나토 18개 동맹국 가운데 1개 국가를 공격할 경우 나토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해 공동 방어를 취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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