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오늘 오후 3시쯤 전북 진안군 정천면 신촌마을 용담댐 이설도로 교량건설 현장에서 40살 김용규씨가 운전하던 크레인이 철근을 옮기다가 고압선에 닿았습니다.
이사고로 지상에서 작업을 하던 전주시 서신동 38살 양승권씨가 감전돼 숨지고 전주시 송천동 40살 김성철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자 김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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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감전 2명사상(전주)
입력 1999.04.29 (19:35)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 오늘 오후 3시쯤 전북 진안군 정천면 신촌마을 용담댐 이설도로 교량건설 현장에서 40살 김용규씨가 운전하던 크레인이 철근을 옮기다가 고압선에 닿았습니다.
이사고로 지상에서 작업을 하던 전주시 서신동 38살 양승권씨가 감전돼 숨지고 전주시 송천동 40살 김성철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자 김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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