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항공사들의 기구인 국제항공교통협회는 항공안전 대책의 긴급 재검토를 요구하며 새로운 승객확인시스템을 제안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협회가 테러 단체들의 전술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위원회 비상회의를 소집했다고 전했습니다.
협회는 당초 탑승수속 절차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전자 데이터베이스인 탑승간소화 시스템을 보안 검색 강화책에도 초점을 맞춰 개발하기로 했었습니다.
협회는 이 시스템은 위조서류로 여행하는 승객들을 적발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공항 직원들에게 위험인물로 확인된 사람들을 알려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