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연기됐던 UN총회는 오늘 개막이 됐다고 그랬죠?
⊙기자: 그렇습니다.
제56차 UN총회가 여기 시각으로 오늘 오후에 개막이 됐습니다.
어제 개막될 예정이었는데 테러 발생으로 하루 연기돼 이루어졌습니다.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이 총회 의장에 선출됐고 한승수 의장은 취임연설을 통해 이번 테러를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테러 종식을 위해 UN의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는 것도 강조했습니다.
UN총회는 곧이어 본회의를 하루 앞당겨 열고 이번 테러를 강력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오전에 긴급소집된 UN안보리도 대테러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