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탈레반, 빈 라덴 조건부 인도
    • 입력2001.09.13 (06:00)
뉴스광장 2001.09.1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미국이 이번 테러의 배후인물로 오사마 빈 라덴을 지목하고 있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의 집권 탈레반은 명백한 증거가 있다면 빈 라덴의 신병을 넘겨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최서희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대테러 사건으로 아프가니스탄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을 보호하고 있는 탈레반은 이번 테러의 배후자가 빈 라덴이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다면 신병을 넘겨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탈레반은 그러나 빈 라덴이 이번 일을 꾸미지 않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아킬 아메드 무타와킬(탈레반 외무장관): 옛날부터 언론에 자주 거론돼 이번에도 지목된 것 같습니다.
    ⊙기자: 미국의 응징이 전쟁양상을 띨 가능성을 보이자 UN직원 80명은 속속 아프가니스탄을 떠나고 있습니다.
    ⊙UN직원: 안전 문제 때문에 떠납니다.
    ⊙기자: 이들은 우선 이웃나라인 파키스탄에 피신했습니다.
    독일인 거주민과 구호대도 아프가니스탄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스테판 레거(독일인): 독일 외무성과 회사 지시에 따라 떠나는 것입니다.
    ⊙기자: 국제적십자협회도 직원 76명 가운데 외국인 16명을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항공노선이 모두 막힌 가운데 아프가니스탄에는 전운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서희입니다.
  • 탈레반, 빈 라덴 조건부 인도
    • 입력 2001.09.13 (06:00)
    뉴스광장
⊙앵커: 미국이 이번 테러의 배후인물로 오사마 빈 라덴을 지목하고 있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의 집권 탈레반은 명백한 증거가 있다면 빈 라덴의 신병을 넘겨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최서희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대테러 사건으로 아프가니스탄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을 보호하고 있는 탈레반은 이번 테러의 배후자가 빈 라덴이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다면 신병을 넘겨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탈레반은 그러나 빈 라덴이 이번 일을 꾸미지 않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아킬 아메드 무타와킬(탈레반 외무장관): 옛날부터 언론에 자주 거론돼 이번에도 지목된 것 같습니다.
⊙기자: 미국의 응징이 전쟁양상을 띨 가능성을 보이자 UN직원 80명은 속속 아프가니스탄을 떠나고 있습니다.
⊙UN직원: 안전 문제 때문에 떠납니다.
⊙기자: 이들은 우선 이웃나라인 파키스탄에 피신했습니다.
독일인 거주민과 구호대도 아프가니스탄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스테판 레거(독일인): 독일 외무성과 회사 지시에 따라 떠나는 것입니다.
⊙기자: 국제적십자협회도 직원 76명 가운데 외국인 16명을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항공노선이 모두 막힌 가운데 아프가니스탄에는 전운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서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