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과 대통령 전용기 `에어 포스 원'이 이번 동시다발 테러의 목표였다고 미국 정부 대변인과 콜린 파월 국무장관이 공식 확인했습니다.
숀 매코맥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백악관과 에어 포스 원이 테러의 목표물이었다는 믿을 만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며 부시 대통령은 에어포스 원이 위협을 받았기 때문에 워싱턴으로 바로 귀환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숀 매코맥 대변인은 미 국방부에 추락한 소형 여객기가 백악관으로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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