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재혼한 부인이 이혼을 승낙한 것에 격분해 흉기로 찔러 살해한 진주시 상봉동 52살 신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신씨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자신의 집에서 3년전 재혼한 부인 51살 이모씨가 평소 자신을 제대로 남편으로 취급하지 않는데다 이혼하자는 말에 승낙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말리던 이씨의 아들 24살 고모씨도 중상을 입힌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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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여 살해 50대 검거
입력 2001.09.13 (07:38)
단신뉴스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재혼한 부인이 이혼을 승낙한 것에 격분해 흉기로 찔러 살해한 진주시 상봉동 52살 신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신씨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자신의 집에서 3년전 재혼한 부인 51살 이모씨가 평소 자신을 제대로 남편으로 취급하지 않는데다 이혼하자는 말에 승낙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말리던 이씨의 아들 24살 고모씨도 중상을 입힌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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