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에 추락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여객기 93편의 한 승객은 추락 직전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항공기가 납치됐으며 자신과 일부 승객들이 조치를 취하려 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승객들이 납치범들과 투쟁했는지, 이 투쟁으로 항공기가 주요 목표 지점으로 가지 못하고, 펜실베이니아주 서부 들판으로 비행하다 추락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존 머터 하원 의원은 납치된 항공기의 테러 목표는 워싱턴이었다며, 누군가가 영웅적인 투쟁을 벌여 이 항공기가 인구 밀집 지역에 명중되지 못하도록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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