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방한중인 알루미 오만 석유가스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투자.개발사업과 산업기술협력 등을 통해 포괄적 협력관계로 발전시켜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장 장관은 오늘 회담에서 그동안 석유와 액화천연가스 교역 중심이었던 양국 관계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오만의 소하 정제 플랜트와 폴리프로필렌플랜트 등 주요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는 한국기업에 대한 배려를 요청했습니다.
또 미국에서 발생한 테러 대참사로 유가가 급등하고 있어 오만 정부와의 직접계약을 통해 들여오는 직도입 물량을 확대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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