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세계무역센터 리버티 빌딩 무너져
    • 입력2001.09.13 (09:30)
930뉴스 2001.09.1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3일 목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앵커: 테러 공격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뉴욕 세계무역센터 일원에서는 인명구조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고 한인 교포들의 피해도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뉴욕 연결합니다.
    이강덕 특파원!
    ⊙기자: 네, 뉴욕입니다.
    ⊙앵커: 뉴욕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늘 아침 리버티 빌딩이 무너졌습니다.
    세계무역센터에 있는 이 빌딩은 이미 쌍둥이 빌딩이 붕괴될 때 큰 충격을 받아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었습니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구조반은 현장에서 현재 철수한 상황입니다.
    또 주변의 다른 건물들도 추가 붕괴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무역센터 반경 1km 안에 있는 빌딩들은 크게 부서지거나 대부분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오늘 개막된 제56차 UN총회에서는 테러를 규탄하는 단호한 결정들이 이루어졌습니다.
    UN총회는 원래 어제 개막될 예정이었는데 테러 발생으로 하루 연기돼 이루어졌습니다.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이 총회 의장에 선출됐고 한승수 장관은 취임 연설을 통해 이번 테러를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테러 종식을 위해 UN의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UN총회는 곧이어 본회의를 열고 이번 테러를 강력 규탄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오전에 긴급 소집된 UN 안전보장이사회도 대테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 세계무역센터 리버티 빌딩 무너져
    • 입력 2001.09.13 (09:30)
    930뉴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3일 목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앵커: 테러 공격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뉴욕 세계무역센터 일원에서는 인명구조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고 한인 교포들의 피해도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뉴욕 연결합니다.
이강덕 특파원!
⊙기자: 네, 뉴욕입니다.
⊙앵커: 뉴욕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늘 아침 리버티 빌딩이 무너졌습니다.
세계무역센터에 있는 이 빌딩은 이미 쌍둥이 빌딩이 붕괴될 때 큰 충격을 받아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었습니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구조반은 현장에서 현재 철수한 상황입니다.
또 주변의 다른 건물들도 추가 붕괴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무역센터 반경 1km 안에 있는 빌딩들은 크게 부서지거나 대부분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오늘 개막된 제56차 UN총회에서는 테러를 규탄하는 단호한 결정들이 이루어졌습니다.
UN총회는 원래 어제 개막될 예정이었는데 테러 발생으로 하루 연기돼 이루어졌습니다.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이 총회 의장에 선출됐고 한승수 장관은 취임 연설을 통해 이번 테러를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테러 종식을 위해 UN의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UN총회는 곧이어 본회의를 열고 이번 테러를 강력 규탄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오전에 긴급 소집된 UN 안전보장이사회도 대테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