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이상주 비서실장등 수석비서관 회의를 소집해 미국 테러 참사와 관련해 실종상태인 교민들의 생사를 확인하는데 현지공관등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 앞서 교민 피해가 속속 밝혀지는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희생자들에 대한 추도의 묵념을 올렸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오늘 회의에서 경제등 분야별 비상대책반을 차질없이 가동하고 특히 공공기관과 미국 관련시설들에 대한 대테러 새부계획을 철저히 점검해 시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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