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만제 정책위의장은 남북문제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여야가 추천하는 인사로 구성되는 초당 협의체 구성을 제의했습니다.
김 의장은 오늘 서울클럽의 월례 포럼에서 남북문제는 정권이 바뀌더라도 일관성 있게 추진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통령 직속으로 남북 문제 초당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이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초당적 협의체가 구성될 경우 대북정책의 투명성이 확보되고 국민적 합의 도출도 가능해져 현재와 같은 논란이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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